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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불법 주차 유세차·현수막에 ‘시민 안전은 뒷전’

6·3지방선거가 막바지로 치닫으면서 후보들의 유세전도 점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불법 주차 유세차·현수막에 ‘시민 안전은 뒷전’

[KBS 창원]

[앵커]

6·3지방선거가 막바지로 치닫으면서 후보들의 유세전도 점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보행로와 안전지대까지 점령한 유세 차량과 현수막 탓에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박기원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하루 8만 대의 차량이 오가는 창원터널 입구.

3차로 옆 안전지대에 대형 버스가 가로로 떡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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