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불 꺼진 가게, 남겨진 간판…늘어나는 ‘유령 점포’

“임대 문의가 부착돼 있는데 간판을 보면 여전히 영업을 하는 거 같아요.”

불 꺼진 가게, 남겨진 간판…늘어나는 ‘유령 점포’

“임대 문의가 부착돼 있는데 간판을 보면 여전히 영업을 하는 거 같아요.”

폐업한 뒤에도 간판과 내부 시설이 그대로 남아 있는 이른바 ‘유령 점포’가 전남광주 주요 상권 곳곳에서 늘고 있다.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폐업은 늘었지만 이를 대체할 신규 창업은 줄어들고 빈 점포가 장기간 방치되는 사례가 확산되면서 단순한 공실을 넘어 지역 상권의 활력을 떨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