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6·25전쟁 이후 미군이 주둔해 온 동두천시에 지난 2014년, 국가는 보상 차원에서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했고, 오는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분양 업무는 물론이고, 미분양 물량까지 책임져야 하는 동두천시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선재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동두천 IC에서 양주로 이어지는 너른
6·25전쟁 이후 미군이 주둔해 온 동두천시에 지난 2014년, 국가는 보상 차원에서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했고, 오는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앵커]
6·25전쟁 이후 미군이 주둔해 온 동두천시에 지난 2014년, 국가는 보상 차원에서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했고, 오는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분양 업무는 물론이고, 미분양 물량까지 책임져야 하는 동두천시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선재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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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IC에서 양주로 이어지는 너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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