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열기를 활용해 미국 현지에서 K-푸드 홍보에 나섰다.
aT는 14일 “지난 11일 월드컵 개막전이 열린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미서부 최대 히스패닉계 슈퍼마켓 체인인 수페리얼 그로서스(Superior Grocers)와 함께 ‘K-푸드 피에스타(K-Food Fiesta : Taste of Kore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열기를 활용해 미국 현지에서 K-푸드 홍보에 나섰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열기를 활용해 미국 현지에서 K-푸드 홍보에 나섰다.
aT는 14일 “지난 11일 월드컵 개막전이 열린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미서부 최대 히스패닉계 슈퍼마켓 체인인 수페리얼 그로서스(Superior Grocers)와 함께 ‘K-푸드 피에스타(K-Food Fiesta : Taste of Kore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