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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정선거·혐중 현수막' 원외정당 대표 구속영장 기각

'부정선거·혐중 현수막' 원외정당 대표 구속영장 기각

법원 "증거 인멸·도주 우려 없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원외정당 '내일로미래로' 대표 최창원씨가 9일 오전 9시59분께 경찰과 함께 서울남부지법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도착한 모습.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불법 정치자금으로 '부정선거·혐중 현수막'을 제작한 혐의를 받는 원외정당 '내일로미래로'(현 친미연합) 대표 최창원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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