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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여군, 지천댐 건설 ‘5대 선결 조건부’ 수용

부여군이 정부의 지천댐 건설 추진과 관련해 군민 권익 보호와 지역 발전 대책이 확약돼야 건설에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여군, 지천댐 건설 ‘5대 선결 조건부’ 수용

부여군이 정부의 지천댐 건설 추진과 관련해 군민 권익 보호와 지역 발전 대책이 확약돼야 건설에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우 부여군수는 기자회견을 통해 부여군을 동등한 이해당사자로 인정하는 것과 단순 토지 보상을 넘어선 '주민 생활 재건' 등 5대 선결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부여군은 이를 위해 '지천댐 상생발전 종합계획'을 마련해 건설계획에 반영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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