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6급) 주무관이 26일 31년 6개월 동안 군정의 생생한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던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퇴임했다. 【권익현(왼쪽) 부안군수가 최광배(오른쪽) 주무관에게 공로패를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부안군청 © 김현종 기자
부안군 기획감사담당관실 '최광배' 퇴임
최 주무관은 1996년 8월 22일 공직에 입문한 이후 사건 사고 현장ㆍ행정ㆍ문화ㆍ경제ㆍ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군정 현장에서 앵글에 담아내는 열정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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