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부산항 해상서 60대 여성 구조…심정지 상태서 회복

부산항 앞바다에 빠진 60대 여성 A씨가 소방대원들의 신속한 구조와 심폐소생술로 목숨을 건졌다.

부산항 해상서 60대 여성 구조…심정지 상태서 회복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항 앞바다에 빠진 60대 여성 A씨가 소방대원들의 신속한 구조와 심폐소생술로 목숨을 건졌다.

27일 오전 6시 29분께 부산시 동구 초량동 1234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4부두 앞 해상에서 빠진 60대 여성을 소방대원들이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2026.09.27

27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29분께 부산 동구 초량동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4부두 앞 해상에서 여성이 물에 빠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초량 119안전센터 대원을 현장에 투입해 A씨 구조했다.

당시 A씨는 심정지 상태였지만 현장 조치 후 자발 순환이 회복돼 오전 7시 8분께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