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이 15일 대회의실에서 ‘자유무역지역 커피산업 실무협의체 4차 회의’를 했다. 이날 사업모델 단계별 통관절차와 세관 지원 방향을 공유했다. 또 복합물류와 제조 기능을 연계한 신규 관리코드 신설과 제도 개선 필요성도 논의했다.
박성호 청장은 “커피산업 비즈니스모델은 자유무역지역 물류 기능과 제조 기능을 연계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이미지 기자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이 15일 대회의실에서 ‘자유무역지역 커피산업 실무협의체 4차 회의’를 했다. 이날 사업모델 단계별 통관절차와 세관 지원 방향을 공유했다. 또 복합물류와 제조 기능을 연계한 신규 관리코드 신설과 제도 개선 필요성도 논의했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이 15일 대회의실에서 ‘자유무역지역 커피산업 실무협의체 4차 회의’를 했다. 이날 사업모델 단계별 통관절차와 세관 지원 방향을 공유했다. 또 복합물류와 제조 기능을 연계한 신규 관리코드 신설과 제도 개선 필요성도 논의했다.
박성호 청장은 “커피산업 비즈니스모델은 자유무역지역 물류 기능과 제조 기능을 연계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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