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커피산업 실무협의체 4차 회의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이 15일 대회의실에서 ‘자유무역지역 커피산업 실무협의체 4차 회의’를 했다. 이날 사업모델 단계별 통관절차와 세관 지원 방향을 공유했다. 또 복합물류와 제조 기능을 연계한 신규 관리코드 신설과 제도 개선 필요성도 논의했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커피산업 실무협의체 4차 회의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이 15일 대회의실에서 ‘자유무역지역 커피산업 실무협의체 4차 회의’를 했다. 이날 사업모델 단계별 통관절차와 세관 지원 방향을 공유했다. 또 복합물류와 제조 기능을 연계한 신규 관리코드 신설과 제도 개선 필요성도 논의했다.

박성호 청장은 “커피산업 비즈니스모델은 자유무역지역 물류 기능과 제조 기능을 연계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이미지 기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