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앵커·탑티어 단계별 선정…지역 산업 동반성장 유도
부산시가 기술 경쟁력과 산업 연계 효과를 바탕으로 지역 제조 현장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기업을 확정하고 산업 생태계 확산에 나선다.
17일 부산시는 '2026년 부산형 앵커기업 육성 지원사업' 신규 기업 4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앵커기업의 퀀텀점프 성장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지역 경제 기반인 제조업 체질 개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당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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