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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서 한·일 전문가 모여 '해양법' 미래 모색

세계 바다의 헌법으로 불리는 '유엔해양법협약'이 올해로 발효 32년을 맞은 시점에 국제해협 통항 문제, 해저 광물자원 개발 등 새로운 과제에 직면했다.

부산서 한·일 전문가 모여 '해양법' 미래 모색

KIOST·일본해양법연구회 워크숍

북태평양 공해 어업 관리 등 논의

세계 바다의 헌법으로 불리는 '유엔해양법협약'이 올해로 발효 32년을 맞은 시점에 국제해협 통항 문제, 해저 광물자원 개발 등 새로운 과제에 직면했다.

이에 한·일 양국의 해양법 전문가들이 부산에 모여 해양법의 과제와 미래를 논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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