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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영도 BNK 상생금융 2건 선정…3000만 원 확보

부산 영도구가 제안한 두 사업이 BNK부산은행 공모에 선정돼 3000만 원을 확보했다.

부산 영도 BNK 상생금융 2건 선정…3000만 원 확보

김철훈 부산 영도구청장과 강석래 BNK부산은행 부행장 등이 9월 15일 영도구청에서 열린 '우리동네 상생금융 프로젝트' 지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 영도구 제공)

부산 영도구가 제안한 두 사업이 BNK부산은행 공모에 선정돼 3000만 원을 확보했다.

영도구는 15일 'BNK부산은행 우리동네 상생금융 프로젝트' 지원식을 열었다. 이번 공모는 부산은행이 부산지역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선정된 사업은 '온기[溫器]를 잇는 한 상'과 '그래피티 니팅'이다.

강석래 BNK부산은행 부행장은 주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부산은행과 함께 선정 프로그램을 차질 없이 진행해 지역 공동체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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