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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바꿀 BuTx·부산항선 국토부 최종 승인

향후 10년 간 부산의 교통 지도를 바꿀 10개 도시철도 구축 사업이 정부 최종 승인을 받았다. 민투 사업으로 가덕신공항과 도심을 잇기로 한 ‘부산형 급행철도(BuTx)’가 추진되고, 태종대와 북항 등 원도심을 관통하는 ‘부산항선’이 속도를 내게 됐다.

향후 10년 간 부산의 교통 지도를 바꿀 10개 도시철도 구축 사업이 정부 최종 승인을 받았다. 민투 사업으로 가덕신공항과 도심을 잇기로 한 ‘부산형 급행철도(BuTx)’가 추진되고, 태종대와 북항 등 원도심을 관통하는 ‘부산항선’이 속도를 내게 됐다.

부산시는 국토교통부에 승인신청한 ‘제2차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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