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부산]
부산의 기업 3곳이 강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베네수엘라 국민들의 피해 복구를 지원했습니다.
파나시아와 세운철강, 에스비선보는 오늘(7일) 시청에서 지진 피해 구호 성금 전달식을 갖고 각 5천만 원씩, 총 1억 5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현지 긴급 구호와 피해 복구 지원에 사용됩니다.
부산의 기업 3곳이 강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베네수엘라 국민들의 피해 복구를 지원했습니다.
[KBS 부산]
부산의 기업 3곳이 강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베네수엘라 국민들의 피해 복구를 지원했습니다.
파나시아와 세운철강, 에스비선보는 오늘(7일) 시청에서 지진 피해 구호 성금 전달식을 갖고 각 5천만 원씩, 총 1억 5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현지 긴급 구호와 피해 복구 지원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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