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봉화군, 도촌리 지정폐기물 매립장 제동…“입지·환경영향 엄격 검증을”

경북 봉화군이 도촌리 일원에 추진되는 민간 지정폐기물 매립장 건립사업에 대해 입지와 환경 안전성을 엄격하게 검증해 달라고 환경당국에 요청했다.

봉화군, 도촌리 지정폐기물 매립장 제동…“입지·환경영향 엄격 검증을”

[봉화=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경북 봉화군이 도촌리 일원에 추진되는 민간 지정폐기물 매립장 건립사업에 대해 입지와 환경 안전성을 엄격하게 검증해 달라고 환경당국에 요청했다.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거나 안전성 검증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보완과 재검토를 요구하는 등 행정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최기영 봉화군수는 지난 12일 대구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