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주 장맛비로 큰 피해를 겪었던 대전과 충남 지역에는 내일부터 최고 80mm의 비가 예보돼 있습니다.
복구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인 수해 현장에서 또다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백상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폭우로 10미터 콘크리트 축대가 무너진 농장입니다.
굴삭기로 경사면을 다지고 모래 자루를 쌓는 응급복구가 한창
지난주 장맛비로 큰 피해를 겪었던 대전과 충남 지역에는 내일부터 최고 80mm의 비가 예보돼 있습니다.
[앵커]
지난주 장맛비로 큰 피해를 겪었던 대전과 충남 지역에는 내일부터 최고 80mm의 비가 예보돼 있습니다.
복구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인 수해 현장에서 또다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백상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폭우로 10미터 콘크리트 축대가 무너진 농장입니다.
굴삭기로 경사면을 다지고 모래 자루를 쌓는 응급복구가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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