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테슬라가 9년 가까이 출시를 미뤄온 신형 스포츠카 ‘로드스터’를 드디어 공개한다. 최소 5만달러(약 6705만원)의 보증금을 내고 기다려온 예약자들은 기대감을 감추지 않고 있지만, 기다림에 지쳐 보증금을 돌려받은 이들도 있다.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테슬라 기가텍사스 공장에 전시된 로드스터.(사진=AFP)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
테슬라가 9년 가까이 출시를 미뤄온 신형 스포츠카 ‘로드스터’를 드디어 공개한다. 최소 5만달러(약 6705만원)의 보증금을 내고 기다려온 예약자들은 기대감을 감추지 않고 있지만, 기다림에 지쳐 보증금을 돌려받은 이들도 있다.
[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테슬라가 9년 가까이 출시를 미뤄온 신형 스포츠카 ‘로드스터’를 드디어 공개한다. 최소 5만달러(약 6705만원)의 보증금을 내고 기다려온 예약자들은 기대감을 감추지 않고 있지만, 기다림에 지쳐 보증금을 돌려받은 이들도 있다.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테슬라 기가텍사스 공장에 전시된 로드스터.(사진=AFP)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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