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시각과 청각에 모두 장애가 있는 시청각장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일상의 어려움을 나누고, 필요한 지원책을 제안했습니다.
특히 시청각장애는 별도 장애유형으로 분류되지 않아 맞춤형 지원이 부족한 상황인데요.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장세인 기잡니다.
[기자]
청각장애가 있던 윤세웅 씨는 갑자기 시력까지 나빠
[앵커]
시각과 청각에 모두 장애가 있는 시청각장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일상의 어려움을 나누고, 필요한 지원책을 제안했습니다.
특히 시청각장애는 별도 장애유형으로 분류되지 않아 맞춤형 지원이 부족한 상황인데요.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장세인 기잡니다.
[기자]
청각장애가 있던 윤세웅 씨는 갑자기 시력까지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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