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벤틀리, 첫 전기차 SUV '토르칼' 세계 최초 공개

벤틀리모터스가 영국 런던에서 순수 전기 도심형 럭셔리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토르칼(Torcal)'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벤틀리, 첫 전기차 SUV '토르칼' 세계 최초 공개

아시아투데이 김아윤 기자 = 벤틀리모터스가 영국 런던에서 순수 전기 도심형 럭셔리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토르칼(Torcal)'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24일 벤틀리모터스에 따르면 토르칼은 컨티넨탈 GT, 플라잉스퍼, 벤테이가에 이어 벤틀리 제품 포트폴리오에 네 번째로 합류하는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로, 벤틀리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모델이다. 토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