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베트남 꽝닌성 태권도대표선수단(총감독 이명식)이 사단법인 누리체(이사장 강동균)의 초청으로 지난해에 이어 제주를 찾았다.
선수단은 지난 11일부터 4주간 제주에 머물며 하계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선수단은 제주 태권도 실업팀 모빌월드와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경기력 향상과 양국 태권도 교류에 나설 예정이다.
강동균 이사장은 선수들의 원활한 훈련을 위
베트남 꽝닌성 태권도대표선수단(총감독 이명식)이 사단법인 누리체(이사장 강동균)의 초청으로 지난해에 이어 제주를 찾았다.
[한라일보] 베트남 꽝닌성 태권도대표선수단(총감독 이명식)이 사단법인 누리체(이사장 강동균)의 초청으로 지난해에 이어 제주를 찾았다.
선수단은 지난 11일부터 4주간 제주에 머물며 하계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선수단은 제주 태권도 실업팀 모빌월드와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경기력 향상과 양국 태권도 교류에 나설 예정이다.
강동균 이사장은 선수들의 원활한 훈련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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