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의 서울 콘서트가 3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추가 좌석 오픈을 결정했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베이비몬스터의 서울 콘서트가 3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추가 좌석 오픈을 결정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8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베이비몬스터 두 번째 월드투어의 서울 공연 3회차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
선예매에 이어 일반 예매에서도 사흘 치 좌석이 순식간에 동이 나자
추가 좌석 요청이 쇄도했다
”며,
“
보다 많은 팬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멤버들의 의지가 더해져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
고 전했다.
이번에 오픈되는 추가 좌석에는 일반석과 시야제한석 외에도 한정 수량의 사운드체크석도 마련되어있다. 티켓 오픈은 13일 오후 8시부터 NOL티켓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베이비몬스터의 새 월드 투어 ‘춤 (CHOOM)’의 포문을 여는 서울 공연은
오는 6월 26~2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4일 미니 3집 ‘춤 (CHOOM)’으로 컴백했다. 힙합 기반의 타이틀곡 ‘춤 (CHOOM)’, 몽환적이고 이색적인 무드의 '문'(
MOON)
, 청량한 댄스곡 '아이 라이크 잇'(
I LIKE IT)
, R&B 팝 장르의
‘락트 인’(LOCKED IN)
까지 총 4개 신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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