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두 번째 월드투어 서울 공연 추가 좌석 오픈을 확정했다.
8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베이비몬스터의 서울 공연 추가 좌석 오픈 소식을 알리며 "이번 공연을 향한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 덕분"이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실제 선예매에 이어 일반 예매에서도 사흘 치 좌석이 순식간에 동이 났다. 이후 추가 좌석 요청이 쇄도했고, 보다 많은 팬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멤버들의 의지가 더해져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일반석과 시야제한석 외에도 한정 수량의 사운드체크석도 마련된 만큼 추가 오픈 역시 뜨거운 티켓팅 전쟁이 예상된다.
/ YG엔터테인먼트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6-27 BABYMONSTER WORLD TOUR [춤 (CHOOM)] IN SEOUL'을 개최한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장르로 호평을 얻고 있는 미니 3집 [춤 (CHOOM)] 발매 이후 개최되는 만큼 한층 풍성한 세트리스트가 기대된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4일 미니 3집 [춤 (CHOOM)]으로 컴백했다. 중독성 넘치는 힙합 기반의 타이틀곡 '춤 (CHOOM)', 몽환적이고 이색적인 무드의 'MOON', 청량한 댄스곡 'I LIKE IT', R&B 팝 장르의 'LOCKED IN'까지 총 4개 신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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