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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베네수엘라 강진이 소환한 중남미 역대 ‘죽음의 지진’

지난 24일(현지 시각)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 일대를 강타한 규모 7.2와 7.5의 연쇄 강진 사망자가 26일 기준 920명으로 늘어나면서 중남미를 뒤흔든 역대 최악의 지진 참사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4일(현지 시각)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 일대를 강타한 규모 7.2와 7.5의 연쇄 강진 사망자가 26일 기준 920명으로 늘어나면서 중남미를 뒤흔든 역대 최악의 지진 참사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역사 기록으로만 남아있는 18~19세기 지진을 비롯해 2010년 아이티 대지진으로 31만명 넘게 숨진 사례까지, 도시 전체를 집어삼킨 ‘죽음의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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