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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벌써 한여름...한 달 먼저 '비상근무' 가동

벌써 한여름...한 달 먼저 '비상근무' 가동

[앵커]

6월인데도 한여름 같은 무더위가 나타나면서 시원한 바다나 계곡으로 물놀이 계획 세우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이맘때가 되면 물놀이 안전사고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관련 기관의 비상 안전 근무 체제도 한 달 먼저, 일찌감치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보도에 이승훈 기자입니다.

[기자]

일상이 된 지구 온난화에 한여름도 빨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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