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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버리긴 아까운데…중고물품 무상 수거·재판매 호응

오늘은 국제사회가 지구환경보전을 위한 공동 노력을 다짐하며 제정한 '환경의 날'입니다.

버리긴 아까운데…중고물품 무상 수거·재판매 호응

[KBS 청주]

[앵커]

오늘은 국제사회가 지구환경보전을 위한 공동 노력을 다짐하며 제정한 '환경의 날'입니다.

다소 낡았지만 버리기에는 아까운 다양한 살림살이들, 집 안에 쌓아두기 마련인데요,

청주시가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대형 중고 물품을 직접 수거해 재판매하는 자원 순환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진희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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