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26년09월23일 16시47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이데일리 마켓in 송승현 기자] 국내 햄버거 프랜차이즈 매물 두 곳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새 주인 찾기에 나섰다. 맘스터치는 경쟁입찰을, 버거킹 운영사 비케이알(BKR)은 입찰 없이 원매자와 개별 협상하는 방식을 택했다. 두 회사 모두 1조원 안팎의 몸값이 거론되는
버거 M&A 대전…맘스터치는 '수익성', 버거킹은 '팀홀튼'[마켓인]
국내 햄버거 프랜차이즈 매물 두 곳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새 주인 찾기에 나섰다. 맘스터치는 경쟁입찰을, 버거킹 운영사 비케이알(BKR)은 입찰 없이 원매자와 개별 협상하는 방식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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