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반려인을 위한 기능성 향기 브랜드 밸런스파우가 뇌파 검증 기반 기능성 향기 기술을 바탕으로 첨단 바이오 스타트업으로 인정받고, 2025년 우수한 성과를 기반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밸런스파우는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생활하는 도시 환경에서 발생하는 긴장, 불안, 생활 스트레스에 주목해왔다. 특히 반려견의 후각 민감성과 반려인의 생활 만족도를 함께 고려한 기능성 향기 제품을 개발하며, 단순한 방향 제품을 넘어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를 위한 웰니스(Co-wellness) 제품 생태계를 구축해가고 있다.
밸런스파우는 반려견 긴장완화 방향제 조성물 관련 기술을 기반으로 기능성 향기 제품을 연구·개발해왔으며, 뇌파 검증과 행동 분석 등 비침습적 검증 방식을 통해 향기의 기능성을 보다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방향으로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개발 역량과 시장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첨단 바이오 스타트업으로 선정됐다.
또한 밸런스파우는 2025년 한 해 동안 제품 개발, 지식재산권 확보, 국내외 시장 진출 확대, 브랜드 성장성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는 반려동물 산업 내에서 감성적 브랜드 경험과 과학적 검증 기반 제품 개발을 결합한 사례로 평가된다.
밸런스파우 관계자는 “이번 첨단 바이오 스타트업 인증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은 밸런스파우가 추구해온 방향성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뇌파 검증 기반 기능성 향기 기술을 고도화하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기능성 향기 브랜드로 성장해가겠다”고 전했다.
밸런스파우는 향후 기능성 향기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반려동물의 정서 안정과 반려인의 생활 만족도를 함께 고려한 제품 생태계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연구기관 및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향기 기반 기능성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반려동물 산업 내 새로운 바이오·웰니스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이넷뉴스 김지원 기자(won@e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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