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백제 사신의 바닷길, 1천600년 넘어 빛으로…연수 능허대 문화축제 개막 [영상]

“백제 사신들이 바다를 건너 새로운 세상으로 향했다는 이야기를 축제로 만나니 색다릅니다.”

“백제 사신들이 바다를 건너 새로운 세상으로 향했다는 이야기를 축제로 만나니 색다릅니다.”

인천 연수구 연수한마음공원과 능허대 공원 일대에서 9일 제14회 연수 능허대 문화축제가 막을 올렸다. 오는 10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능허대의 백제 해상 교류 역사를 ‘빛의 항해’로 재해석해 전통과 첨단 기술을 결합한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축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