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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배출가스 5등급 조기 폐차 지원 올해 종료

전북특별자치도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조기 폐차와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이 올해로 끝난다며, 대상 차량 소유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배출가스 5등급 조기 폐차 지원 올해 종료

전북특별자치도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조기 폐차와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이 올해로 끝난다며, 대상 차량 소유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조기 폐차 지원금은 5등급 차량의 경우 3.5톤 미만은 최대 3백만 원, 3.5톤 이상은 최대 3천만 원입니다.

전북도는 올해 2백2억여 원을 들여 노후 차와 건설기계의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달 말까지 4천5백59대를 지원했습니다.

지원을 원하는 차량 소유자는 해당 시군 누리집이나 환경 담당 부서에서 신청 가능 여부와 지원 요건을 확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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