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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배지훈 달서구의원, “대구의 뿌리 알아야 지역의 미래 열린다”

배지훈 대구달서구의원(상인1동)이 지역의 역사와 인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방자치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정기 역사 인문 강좌 개설을 제안했다.

배지훈 달서구의원, “대구의 뿌리 알아야 지역의 미래 열린다”

배지훈 대구달서구의원(상인1동)이 지역의 역사와 인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방자치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정기 역사 인문 강좌 개설을 제안했다.

배 의원은 23일 열린 '제323회 달서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대구·경북, 그리고 달서구의 인물과 역사를 배우는 정기 강좌’ 개설을 집행부에 촉구했다.

배 의원은 올해가 지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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