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배재고 징계, 1개월로 감경...봉황대기 출전 가능

상대 팀을 향한 조롱성 응원으로 6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에 대한 징계가 대한체육회의 재심 결과 1개월로 크게 줄었습니다.

배재고 징계, 1개월로 감경...봉황대기 출전 가능

상대 팀을 향한 조롱성 응원으로 6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에 대한 징계가 대한체육회의 재심 결과 1개월로 크게 줄었습니다.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재심을 열고 배재고 선수들의 사과와 반성, 그리고 피해팀인 광주일고에서 선처를 호소한 점 등을 이유로 징계를 감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배재고 야구부는 올해 뛸 수 있는 유일한 전국 대회인 다음 달 봉황대기에 출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 조치로 대학 진학을 위해 규정 타석이나 이닝을 모두 채우지 못했거나 기록이 저조한 일부 선수들은 새로운 기회를 받게 된 셈입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