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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배재고 사태, 우발 아닌 혐오문화 연장선”

배재고 야구부 사태를 계기로 학교·스포츠 현장의 혐오표현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다.

“배재고 사태, 우발 아닌 혐오문화 연장선”

배재고 야구부 사태를 계기로 학교·스포츠 현장의 혐오표현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다.

9일 오후 2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광주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윤민호 전남광주특별시의원(진보당)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혐오가 놀이가 된 시대, 민주주의를 묻다’를 주제로 ‘배재고 야구 사태 진단 및 종합대책 마련 긴급 토론회’가 개최됐다. <사진>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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