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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배용준, 그냥 잘생겼다" 싱가포르 실제 목격담 화제

배우 배용준·박수진 부부가 박신혜·최태준 부부와 함께 싱가포르에서 목격된 가운데, 배용준을 직접 봤다는 누리꾼의 목격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용준, 그냥 잘생겼다" 싱가포르 실제 목격담 화제

배우 배용준·박수진 부부가 박신혜·최태준 부부와 함께 싱가포르에서 목격된 가운데, 배용준을 직접 봤다는 누리꾼의 목격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두 가족이 싱가포르 디즈니 크루즈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잇따라 올라왔다.

특히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인 배용준은 모자 아래로 백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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