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일 청와대 본관에서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방한한 아프리카 18개국 장관급 수석대표, 아프리카연합(AU) 등 지역국제기구 대표들과 함께 박수를 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접견에서 “한·아프리카 정상회의가 정례화되면 좋겠다”며 “대한민국 국민은 물론이고 저도 아프리카를 매우 동경하고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
방한 아프리카 외교 대표들과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청와대 본관에서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방한한 아프리카 18개국 장관급 수석대표, 아프리카연합(AU) 등 지역국제기구 대표들과 함께 박수를 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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