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를 추진하는 충청남도가 피해보상 차원을 넘어 공기업과 국가 수요 중심의 '국가 전략'으로 논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발전통합본사 유치 전략 연구를 수행하는 충남연구원은 중간보고를 통해 국가 재생에너지 확대 기여와 첨단산업에 안정적 전력 공급 등을 발전통합본사 충남 유치의 객관적 논리로 제시했습니다.
충청남도는 전문가와 각 부서의 의견을 수렴해 최종 유치 전략을 확정하고, 다음 달 개최 예정인 국회 정책토론회에서 발표해 공론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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