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창원]
[앵커]
발전공기업의 통합 본사를 한국남동발전이 있는 진주에 설립하기 위한 본격적인 유치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경상남도도 진주시와 지역 상공계와 함께 대도민 10만 서명운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조미령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진주시의원들이 개원 이후 처음으로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진주로
발전공기업의 통합 본사를 한국남동발전이 있는 진주에 설립하기 위한 본격적인 유치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KBS 창원]
[앵커]
발전공기업의 통합 본사를 한국남동발전이 있는 진주에 설립하기 위한 본격적인 유치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경상남도도 진주시와 지역 상공계와 함께 대도민 10만 서명운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조미령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진주시의원들이 개원 이후 처음으로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진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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