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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발렌시아가, 한나 문의 시선으로 완성한 새로운 캠페인

발렌시아가 로데오, 르 시티, 르 셋 라인의 백이 포함됐다. 이 밖에도 젯 스니커즈, 컴피 로퍼, 코스모 선글라스, 에이사 주얼리와 새롭게 공개된 테크웨어 라인의 애슬레틱 웨어 등 여름 및 가을 2026 컬렉션 제품이 소개됐다.

발렌시아가, 한나 문의 시선으로 완성한 새로운 캠페인

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 디자인 백·레디투웨어와 참여 인물 조명

발렌시아가가 포토그래퍼 한나 문이 촬영한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가 디자인한 발렌시아가의 백과 레디투웨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발렌시아가는 독자적인 개성을 지닌 인물들과 함께 제품을 촬영했다고 설명했다.

캠페인에는 가수 겸 배우이자 브랜드 앰버서더인 피피 끄릿 암누아이데차콘을 비롯해 주연, 양 차오웨이, 천 페이위, 마 스춴 등이 참여했다. 이미지는 화이트 페이퍼 위에 오려 붙인 콜라주 방식으로 연출됐으며, 회사 측은 코믹북 장면이나 슈퍼히어로 컬렉터 카드를 떠올리게 하는 구성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발렌시아가는 각 인물을 동시대 문화의 인물로 표현하고, 액세서리를 통해 개별적인 서사를 드러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새로운 사이즈와 소재로 재해석된 발렌시아가 로데오, 르 시티, 르 셋 라인의 백이 포함됐다. 이 밖에도 젯 스니커즈, 컴피 로퍼, 코스모 선글라스, 에이사 주얼리와 새롭게 공개된 테크웨어 라인의 애슬레틱 웨어 등 여름 및 가을 2026 컬렉션 제품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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