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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반이민 폭동’ 벌어졌던 북아일랜드서 인종차별 반대 시위

영국 북아일랜드에서 이민자로 인한 흉기 사건으로 촉발된 반(反)이민 폭력 시위가 소강 상태에 접어든 가운데, 13일 벨파스트 등 북아일랜드 주요 도시에선 대규모 인종차별 규탄 시위가 벌어졌다.

‘반이민 폭동’ 벌어졌던 북아일랜드서 인종차별 반대 시위

영국 북아일랜드에서 이민자로 인한 흉기 사건으로 촉발된 반(反)이민 폭력 시위가 소강 상태에 접어든 가운데, 13일 벨파스트 등 북아일랜드 주요 도시에선 대규모 인종차별 규탄 시위가 벌어졌다.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벨파스트는 난민을 환영한다”는 구호를 외치며 시작된 집회에 수천 명이 모였다. 같은 날 영국 수도 런던에선 반이민 시위를 주도한 유명 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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