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황의중 기자 = 서울 중구 남산 충정사에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특별한 '동행' 프로그램이 13~14일 주말 동안 펼쳐졌다. 불교적 관점에서 반려동물과 양육자가 함께 공존하는 길을 모색한 이번 프로그램은 도심 속 포교를 위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한불교조계종 남산 충정사는 주말인 13~14일을 맞아 반려동물과 양육자가 함께할
반려동물과 동행하는 남산 충정사 "극락왕생 하소서"
서울 중구 남산 충정사에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특별한 '동행' 프로그램이 13~14일 주말 동안 펼쳐졌다. 불교적 관점에서 반려동물과 양육자가 함께 공존하는 길을 모색한 이번 프로그램은 도심 속 포교를 위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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