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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반도체 성과급…광주·전남 직장인도 박탈감 호소

“성과급 규모가 수천만원이라 같은 직장인이라는 생각이 조금 멀게 느껴집니다.”

반도체 성과급…광주·전남 직장인도 박탈감 호소

“성과급 규모가 수천만원이라 같은 직장인이라는 생각이 조금 멀게 느껴집니다.”

최근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 속에 대기업 성과급 소식이 이어지면서 광주·전남지역 직장인들 사이에서 상대적 박탈감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고물가와 경기 둔화로 실질 소득이 줄어든 상황에서 일부 기업의 고액 보너스 소식이 체감 격차를 더욱 키우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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