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평재 소방서장 /사진제공=수원남부소방서
[수원=환경일보] 강세근 기자= 수원남부소방서는 7월 1일부로 박평재 경기도소방재난본부 회계장비담당관이 제14대 수원남부소방서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1995년 소방에 입문한 박평재 서장은 광명소방서 현장대응단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체험운영팀장, 정책기획팀장, 광명소방서장 등 현장과 행정의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계획적이고 체계적 업무 추진과 변화와 쇄신을 지향하는 합리적 리더십을 겸비한 지휘관으로 평가받고 있는 박평재 서장은 직원들로부터도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다.
박평재 서장은 “공직자로서의 기본자세를 강조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상호 존중과 높은 전문성으로 신뢰받는 수원남부소방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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