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유리 기자] '특급 와일드카드' 엄지성이 카타르전의 영웅으로 떠올랐다. 이날 엄지성은 해트트릭을 작렬하며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첫 경기 승리를 이끌었고, 경기 후 대표팀 공식 SNS에는 엄지성을 향한 찬사가 쏟아졌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은 15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7시30분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조 1차전 카타르와의 경기서 4-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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