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박종근 평택시체육회장 “자원봉사자·운영요원 감사… 모두 도전·결실 계기됐으면”

평택항마라톤 공동 주최자인 박종근(사진) 평택시체육회장은 11일 전국 각지에서 모인 마라톤 동호인들을 먼저 챙겼다. 그는 “마라톤은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한 걸음 한 걸음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스포츠”라며 “마라톤 동호인들의 열정은 어느 때보다도 뜨겁다.

박종근 평택시체육회장 “자원봉사자·운영요원 감사… 모두 도전·결실 계기됐으면”

2026 평택항마라톤 인터뷰

박종근 평택시체육회장. 2026.10.11 /취재팀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평택항마라톤 공동 주최자인 박종근(사진) 평택시체육회장은 11일 전국 각지에서 모인 마라톤 동호인들을 먼저 챙겼다. 그는 “마라톤은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한 걸음 한 걸음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스포츠”라며 “마라톤 동호인들의 열정은 어느 때보다도 뜨겁다. 올해 대회에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동호인들이 참여해줬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평택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대회가 참가자 여러분들께 소중한 추억이 되고, 평택의 역동적인 모습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회의 안전하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애써주신 자원봉사자와 운영요원,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끝으로 박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모두 도전하고 결실을 맺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평택항마라톤이 경기도를 넘어 세계에서 찾는 대회,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취재팀

■ 취재팀= 김종호 서남권취재본부장(지역사회부), 황성규 부장·이영선 기자(이상 문화체육부), 임열수 부장·최은성 기자(이상 사진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