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청호 수질 안전 확인을 위해 대청호를 직접 찾은 박은희 대전시의원=박 의원 제공 © 김정환 기자
고수온 여파로 충청권의 젖줄인 대청호의 녹조 현상이 심각해지면서 144만 대전시민들의 식수원 오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박은희 위원장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수질 상태를 점검하는 등 시민 건
▲ 대청호 수질 안전 확인을 위해 대청호를 직접 찾은 박은희 대전시의원=박 의원 제공 © 김정환 기자
고수온 여파로 충청권의 젖줄인 대청호의 녹조 현상이 심각해지면서 144만 대전시민들의 식수원 오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박은희 위원장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수질 상태를 점검하는 등 시민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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