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박은희 대전시의의원, 대청호 오염 우려 “시민 먹는 물 안전 확보 총력”

박은희 대전시의의원, 대청호 오염 우려 “시민 먹는 물 안전 확보 총력”

▲ 대청호 수질 안전 확인을 위해 대청호를 직접 찾은 박은희 대전시의원=박 의원 제공  © 김정환 기자

고수온 여파로 충청권의 젖줄인 대청호의 녹조 현상이 심각해지면서 144만 대전시민들의 식수원 오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박은희 위원장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수질 상태를 점검하는 등 시민 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