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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수현 충남지사, "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부적합' 전격 수용… 재공모"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에 대한 도의회의 부적격 판단을 존중해 임명을 철회하고 재공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박수현 충남지사, "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부적합' 전격 수용… 재공모"

▲ 박수현 충남지사 기자회견 사진=충남도 제공  © 김정환 기자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에 대한 도의회의 부적격 판단을 존중해 임명을 철회하고 재공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15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도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부적합' 경과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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