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박성희의 커피하우스] 도시를 숨 쉬게 하는 빈 땅의 역설

서울의 주택난에 골머리를 앓으시며 용산공원 카드를 만지작거리는 정책 입안자와 의원 나리들께 한번 가보라고 권하고 싶은 장소들이 있다.

서울의 주택난에 골머리를 앓으시며 용산공원 카드를 만지작거리는 정책 입안자와 의원 나리들께 한번 가보라고 권하고 싶은 장소들이 있다.

첫째는 종로 안국역 1번 출구에서 조금 내려가면 눈앞에 훤하게 펼쳐지는 열린 송현 녹지공원. 조선시대에는 왕족이 살았고, 일제강점기에는 조선식산은행 사택이 있었으며, 광복 후 미 대사관 직원 숙소가 되었다가 정부 반환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