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접지이론학자인 폴란드 파베우 소칼 교수(앞줄 오른쪽부터), 중국 베이징대 자우웨이 교수, 박동창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이 서울 서대문구 안산 황톳길을 함께 걷고 있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제공
대한민국 맨발걷기의 역사가 20년을 훌쩍 넘어섰다. 2006년 5월 필자의 첫 저서 '맨발로 걷는 즐거움'을 통해 그 시작을 알렸고, 같은 해 9월 대전
세계적인 접지이론학자인 폴란드 파베우 소칼 교수(앞줄 오른쪽부터), 중국 베이징대 자우웨이 교수, 박동창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이 서울 서대문구 안산 황톳길을 함께 걷고 있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제공
대한민국 맨발걷기의 역사가 20년을 훌쩍 넘어섰다. 2006년 5월 필자의 첫 저서 '맨발로 걷는 즐거움'을 통해 그 시작을 알렸고, 같은 해 9월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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