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의 운영사인 중국 빅테크 바이트댄스(ByteDance)가 차세대 고성능 3D 콘텐츠 생성 인공지능(AI) 모델을 선보였다. 바이트댄스는 새로운 모델을 이용하면 실제 게임 엔진이나 로봇 시뮬레이션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의 3D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바이트댄스, 차세대 3D 생성 AI모델 '시드3D 2.0' 공개
로봇 개발·가상현실 구현 등에 사용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의 운영사인 중국 빅테크 바이트댄스(ByteDance)가 차세대 고성능 3D 콘텐츠 생성 인공지능(AI) 모델을 선보였다. 바이트댄스는 새로운 모델을 이용하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