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오성환 기자 = 출범 10주년을 맞은 밀양문화관광재단이 밀양아리랑의 세계화와 시민의 문화 향유 확대, 지역예술인 자립 기반 조성을 축으로 밀양 문화관광의 미래 10년을 이끌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박호성 밀양문화관광재단 대표는 17일 아리랑전수관에서 지역 언론인 설명회를 열고 하반기 주요 사업과 문화예술·관광 분야의 중장기 비전을 발표했다. 박
밀양아리랑 세계화 밑그림…문화관광재단 미래 10년 제시
출범 10주년을 맞은 밀양문화관광재단이 밀양아리랑의 세계화와 시민의 문화 향유 확대, 지역예술인 자립 기반 조성을 축으로 밀양 문화관광의 미래 10년을 이끌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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