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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밀양시, 도내 최초 농산물 '중금속 분석' 도입

밀양시는 농산물 안전성 확보와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해 농산물 중금속 분석체계를 구축하고 오는 9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밀양시, 도내 최초 농산물 '중금속 분석' 도입

밀양시는 농산물 안전성 확보와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해 농산물 중금속 분석체계를 구축하고 오는 9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기존에 시행하던 잔류농약 463종 검사에 더해 경남도내 지자체 중 최초로 중금속 2종(납·카드뮴) 분석을 도입한다.

그동안 축적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부적합 농산물의 유통을 사전 차단하고, 농가별 맞춤형 기술 지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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